NEWS
slider01
언론보도자료

대한담적한의학회, 2020년 제4회 온라인 정기학술대회 개최(한의신문)

by 대한담적한의학회 posted Nov 02, 202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대한담적한의학회, 2020년 제4회 온라인 정기학술대회 개최

‘담적증후군의 통합의학적 접근’ 주제로 4개 강연 진행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대한담적한의학회(회장 최서형)가 위장이 굳어지는 난치성 위장병인 ‘담적증후군’을 주제로 2020년 제4회 온라인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담적증후군의 통합의학적 접근’을 주제로 다음달 16일부터 28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비접촉 세미나 진행을 권고하는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학술대회는 한의플래닛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 역시 한의플래닛(http://www.haniplanet.com)에서 가능하다.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 및 강의는 △담적증후군의 병태생리와 치료원리(대한담적한의학회 최서형 회장) △지방간 질환의 이해와 임상적 접근(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간계내과 손창규 교수) △어지럼증과 소화장애(한의기능영양학회 윤승일 회장) △인체 장내 마이크로바이움의 작용과 질병 발생 억제를 위한 마이크로바이움 활용 근거 기반 연구(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지근억 명예교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임상에서 위장질환을 진료하거나 통합의학적으로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고민하는 한의사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온라인 강의 특성상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등에서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으며, 4개 강좌를 100% 이수할 경우 보수교육 평점 2점을 부여 받을 수 있다.

 

한편, 대한담적한의학회는 약 220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지난 3월 20일에 대한한의학회 정식학회로 인준을 받았다.

 

김태호 기자

 

http://www.akomnews.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418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