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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한의학회, ‘치료의학 한의학의과 미래비전’ 학술대회 성료

by 대한담적한의학회행정실 posted Jun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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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한의학회, ‘치료의학 한의학의과 미래비전’ 학술대회 성료

 


대한담적한의학회(회장 최서형·사진 앞줄 왼쪽에서 3번째)는 3일 한림국제 대학원대학교 1관 한림홀에서 ‘치료의학으로서의 한의학과 미래비전(임상논문 및 한의학의 과학화)’이라는 주제로 제2회 정기학술대회를 열었다.

최서형 대한담적한의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03년 위장이 굳어지는 난치성 위장병 ‘담적증후군(담적병’을 발견하고 연구하는 동안 진단과 치료의 표준화를 이루기까지 쉽지 않았다.

그 과정에서 한의학의 치료법이 과학화를 이루고 제언성을 갖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됐다.

오늘 학술대회가 한의학이 치료의학으로서 발전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미래를 구축하는 현장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

진단과 치료가 안 되는 환자들에게 원인 불명으로 분류된 질환의 실체를 밝혀낼 수 있는 그 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학술대회에서는 ▲주성완 다나을한의원 원장이 ‘불면증의 한약치료’, ▲안세승 옥련한의원 원장이 ‘두통과 어지럼증의 한약 치료’, ▲나병조 위담한방병원 원장(담적한의학회 부회장)이 ‘담적증후군의 개념 및 동반 증상 치료’, ▲김태훈 경희대 한의학임상시험센터 교수가 ‘증례 보고 논문 작성법’, ▲최서형 위담한방병원 대표원장이 ‘담적증후군의 한의학적 비전과 미래’란 제목으로 각각 최신 임상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한편, 대한담적한의학회를 창립한 위담한방병원은 이달 중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사거리에 제2 병원을 오픈할 예정이다. 기존 본원과 마찬가지로 담적병을 비롯하여 역류성식도염, 과민성대장증후군, 장상피화생 등 잘 낫지 않는 위장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중점적으로 다룰 계획이다.

위담한방병원은 현재 인천시 부평구, 대전시, 전북 전주시, 대구시, 부산시 등에 5개 분원을 거느리고 있다.

이기수 의학전문기자 kslee@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414121&code=611719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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