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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담한방병원, 대치사거리 ‘강남위담한방병원’ 개원식 열어

by 대한담적한의학회 posted Jul 0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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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담한방병원, 대치사거리 ‘강남위담한방병원’ 개원식 열어
이명철 기자

180709_위담한방병원.jpg

 

강남위담한방병원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위담한방병원의 제2병원 강남위담한방병원 개원식이 지난 23일 열렸다.

 
약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개원식은 대치사거리에 위치한 강남위담한방병원 지하 2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개원식에는 전 문화체육부 차관보를 역임한 대한태권도협회 최창신 회장, 대한한의사협회 방대건 수석부회장, 대한통합암학회 최낙원 이사장, 전 보건복지부 차관이자 한국인도협회 송재성 회장, 농생명바이오식의약소재개발사업단 서주원 단장이 축사 연사로 나섰다. 여기에 위담한방병원 환자를 대표해서는 인포뱅크㈜ 박태형 대표가, 개그우먼 김지선씨는 영상 메시지로 이번 강남위담한방병원의 개원을 축하했다.

 
재단법인 위담의 이사장이자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대표원장은 “1992년 동서협진병원인 하나한방병원·하나의원을 시작으로 숨 가쁘게 달려온 26년의 세월이었다. 그동안 원인을 알 수 없는 난치성 위장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보며 절실함 하나만으로 치료에 매진해왔다”면서 “그 과정에서 2003년 위장을 경화시키는 ‘담적’을 발견하게 되면서 원인 불명으로 의학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서양의학의 과학이론과 한의학의 담 병리를 융합한 담적 치료가 앞으로 양한방 협진 의료기술를 넘어 동서융합의 미래의학으로 발전되는 주춧돌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개원 인사말을 남겼다.

 
대치사거리에 새롭게 문을 여는 강남위담한방병원은 ▲담적증후군을 비롯한 과민성대장증후군, 역류성식도염, 기능성소화불량, 위축성위염, 장상피화생, 장 누수 증후군 등 위장질환을 주력으로 하는 한방내과와 ▲피부 가려움증, 아토피, 건선, 여드름 등을 치료하는 한방피부과, ▲공황, 우울증, 불면증 등을 중점으로 하는 한방정신과, ▲내과, 이비인후과, 만성피부, 항노화, 전신통증, 비만과 다이어트. 그리고 수험생클리닉을 맡는 가정의학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위담한방병원은 대한담적한의학회를 창립하여 담(淡) 독소로 야기되는 위장질환을 비롯한 여러 전신질환의 치료를 위해 연구해왔다. 또한 위의 경화상태를 진단하는 과학적 진단 장비인 위경화도 측정 초음파진단기기와 미생물 및 혈액 질량분석에 의한 담적증후군 진단 kit 개발에도 착수하여 동서융합 의학에서 미래의학으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와 동시에 (사)새길과 새일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무료급식, 알콜중독치료, 연탄기증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강남위담한방병원은 부평, 대전, 전주, 대구, 부산에 이은 위담한방병원의 6번째 병원으로, 오는 7월 2일 정식 개원을 앞두고 있다.
pen4136@seoulwire.com

출처_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16901#08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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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사거리에 ‘강남위담한방병원’ 개원식 갖고, 의료 서비스 제공

by 대한담적한의학회 posted Jul 0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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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사거리에 ‘강남위담한방병원’ 개원식 갖고, 의료 서비스 제공

(아시아뉴스통신= 황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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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강남위담한방병원)

 

 

지난 23일 위담한방병원의 제 2병원인 강남위담한방병원 개원식이 진행됐다.

이번 개원식은 대치 사거리에 위치한 강남위담한방병원 세미나실에서 진행되어, 의료진 및 직원, 각계 인사 등 약 200여 명이 함께 자리했다. 참석자로 전 문화체육부 차관보를 역임한 대한태권도협회 최창신 회장, 대한한의사협회 방대건 수석부회장, 대한통합암학회 최낙원 이사장, 전 보건복지부 차관이자 한국인도협회 송재성 회장, 농생명바이오식의약소재개발사업단 서주원 단장이 축사 연사로 나섰다. 뿐 만 아니라 위담한방병원 환자를 대표해서 인포뱅크㈜ 박태형 대표, 개그우먼 김지선씨는 영상 메시지로 개원을 축하했다.

강남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대표원장은 “지난 26년의 세월 동안 동서협진병원인 하나한방병원·하나의원을 시작으로, 난치성 위장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치료하는데 매진해 왔다.” 며 “그 과정에서 위장을 경화시키는 담적을 발견하고, 원인을 알 수 없어 치료가 힘든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했다. 앞으로 강남위담한방병원의 개원을 시작으로 양·한방 협진 의료기술을 포함한 동서 융합 미래 의학으로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개원 인사말을 전했다.

대치사거리에 새롭게 문을 여는 강남위담한방병원은 ▲담적을 포함한 위장질환을 주력으로 하는 한방내과 ▲피부 가려움증, 아토피, 건선 등을 치료하는 한방피부과, ▲공황, 우울증, 불면증 등을 중점으로 하는 한방정신과  ▲내과, 이비인후과, 만성피부, 항노화, 전신통증, 비만 등 가정의학과 등으로 구성하여 진료할 예정이다.

그동안 위담한방병원은 대한담적한의학회를 창립하여 담(淡) 독소로 야기되는 위장질환을 비롯한 여러 전신질환의 치료 연구에 매진해 왔다. 또한 위의 경화상태를 진단하는 과학적 진단 장비인 위경화도 측정 초음파진단기기와 미생물 및 혈액 질량분석에 의한 담적증후군 진단 kit 개발에도 착수하여 동서융합 의학에서 미래의학으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와 동시에 (사)새길과 새일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무료급식, 알콜중독치료, 연탄기증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남위담한방병원은 부평, 대전, 전주, 대구, 부산에 이은 위담한방병원의 6번째 병원으로, 오는 7월 2일 정식 개원을 앞두고 있다. 

출처_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33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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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한의학회, ‘치료의학 한의학의과 미래비전’ 학술대회 성료

by 대한담적한의학회행정실 posted Jun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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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한의학회, ‘치료의학 한의학의과 미래비전’ 학술대회 성료

 


대한담적한의학회(회장 최서형·사진 앞줄 왼쪽에서 3번째)는 3일 한림국제 대학원대학교 1관 한림홀에서 ‘치료의학으로서의 한의학과 미래비전(임상논문 및 한의학의 과학화)’이라는 주제로 제2회 정기학술대회를 열었다.

최서형 대한담적한의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03년 위장이 굳어지는 난치성 위장병 ‘담적증후군(담적병’을 발견하고 연구하는 동안 진단과 치료의 표준화를 이루기까지 쉽지 않았다.

그 과정에서 한의학의 치료법이 과학화를 이루고 제언성을 갖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됐다.

오늘 학술대회가 한의학이 치료의학으로서 발전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미래를 구축하는 현장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

진단과 치료가 안 되는 환자들에게 원인 불명으로 분류된 질환의 실체를 밝혀낼 수 있는 그 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학술대회에서는 ▲주성완 다나을한의원 원장이 ‘불면증의 한약치료’, ▲안세승 옥련한의원 원장이 ‘두통과 어지럼증의 한약 치료’, ▲나병조 위담한방병원 원장(담적한의학회 부회장)이 ‘담적증후군의 개념 및 동반 증상 치료’, ▲김태훈 경희대 한의학임상시험센터 교수가 ‘증례 보고 논문 작성법’, ▲최서형 위담한방병원 대표원장이 ‘담적증후군의 한의학적 비전과 미래’란 제목으로 각각 최신 임상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한편, 대한담적한의학회를 창립한 위담한방병원은 이달 중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사거리에 제2 병원을 오픈할 예정이다. 기존 본원과 마찬가지로 담적병을 비롯하여 역류성식도염, 과민성대장증후군, 장상피화생 등 잘 낫지 않는 위장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중점적으로 다룰 계획이다.

위담한방병원은 현재 인천시 부평구, 대전시, 전북 전주시, 대구시, 부산시 등에 5개 분원을 거느리고 있다.

이기수 의학전문기자 kslee@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414121&code=611719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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