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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월경통 및 전립선염 통증개선에 침 치료 효과적”

by 대한담적한의학회 posted Jan 0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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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한의학회, ‘질환별 한의학 치료 전략’ 학술대회 개최

[민족의학신문=박숙현 기자] 월경통과 전립선염 등의 통증개선을 위해 올바르게 침 시술을 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강의가 마련됐다.

대한담적한의학회(회장 최서형)는 지난 3일 강남위담한방병원 지하 2층 세미나홀에서 ‘한의학 업그레이드: 질환별 치료 전략 중심으로’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 김동일 동국한의대 교수는 ‘월경통과 골반통의 한의임상’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침 치료는 월경곤란증으로 인한 통증을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환자와의 라포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며 “단, 월경 첫날에 하복부에 침을 시술할 경우 반사적 자궁수축을 유발하는데 이는 통증개선에 도움이 안 되고, 월경혈이 역류하는 등의 위험이 있다. 따라서 월경 전이나 월경 둘째 날 이후에 시술하는 것을 권한다”고 당부했다.

이병철 경희한의대 교수는 ‘전립선 질환의 한의학 치료’ 강의에서 “만성전립선염은 성인남성 중 50%가 평생 한 번은 경험한다고 할 만큼 흔한 병이지만, 대부분 원인이 불분명한 비세균성이 많다”며 “그 원인은 불분명하지만 최근 골반저근육의 긴장으로 인한 결과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에 골반저근육과 대내전근에 침을 시술해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것이 통증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추천했다. 또한 “염증치료를 목적으로 한약을 활용하는 것은 효과를 보기 어렵다”며 “차라리 만성전립선염으로 인한 전신증상을 치료하는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윤승일 대한한의기능영양학회장은 ‘소화기 질환의 영양학적 치료: Gut(Brain), Gene, Immune’이라는 주제로 소화기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이에 대한 영양학적 접근을 소개했다.

이외에도 ▲소화불량증환자에서의 심하부 진단에서의 연구(노기환 대한담적한의학회 이사) ▲위장관증상 내원환자 904명의 GERD중 식도외증상 분석(최규호 대한담적한의학회 이사) ▲척추다빈도질환의 영상 진단과 약침 운용: 증례 위주(서병관 경희한의대 교수) ▲한의학 새로운 옷을 입다: 속쓰림, 두통, 위식도역류 등(최서형 대한담적한의학회장) 등이 발표됐다.

한편, 최서형 담적한의학회장은 개회사에서 “서양의학의 발달로 인류의 건강은 증진됐지만 그럼에도 대사성 질환, 면역이상질환, 각종 만성질환 등은 한계에 부딪혔다”며 “한의학은 이러한 질환에 강점이 있지만 임상에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현대에 맞춰 업그레이드하려는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과정에서 서양의학적 지식의 도움을 받아 지난 2003년 담적증후군이 발견되면서 한의학의 중앙토(中央土)이론을 임상적으로 증명했다”며 “앞으로 우리 학회는 서양의학에서 치료에 어려움을 겪던 질병 퇴치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출처 : 민족의학신문(http://www.mj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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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담한방병원, 대치사거리 ‘강남위담한방병원’ 개원식 열어

by 대한담적한의학회 posted Jul 0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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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담한방병원, 대치사거리 ‘강남위담한방병원’ 개원식 열어
이명철 기자

180709_위담한방병원.jpg

 

강남위담한방병원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위담한방병원의 제2병원 강남위담한방병원 개원식이 지난 23일 열렸다.

 
약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개원식은 대치사거리에 위치한 강남위담한방병원 지하 2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개원식에는 전 문화체육부 차관보를 역임한 대한태권도협회 최창신 회장, 대한한의사협회 방대건 수석부회장, 대한통합암학회 최낙원 이사장, 전 보건복지부 차관이자 한국인도협회 송재성 회장, 농생명바이오식의약소재개발사업단 서주원 단장이 축사 연사로 나섰다. 여기에 위담한방병원 환자를 대표해서는 인포뱅크㈜ 박태형 대표가, 개그우먼 김지선씨는 영상 메시지로 이번 강남위담한방병원의 개원을 축하했다.

 
재단법인 위담의 이사장이자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대표원장은 “1992년 동서협진병원인 하나한방병원·하나의원을 시작으로 숨 가쁘게 달려온 26년의 세월이었다. 그동안 원인을 알 수 없는 난치성 위장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보며 절실함 하나만으로 치료에 매진해왔다”면서 “그 과정에서 2003년 위장을 경화시키는 ‘담적’을 발견하게 되면서 원인 불명으로 의학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서양의학의 과학이론과 한의학의 담 병리를 융합한 담적 치료가 앞으로 양한방 협진 의료기술를 넘어 동서융합의 미래의학으로 발전되는 주춧돌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개원 인사말을 남겼다.

 
대치사거리에 새롭게 문을 여는 강남위담한방병원은 ▲담적증후군을 비롯한 과민성대장증후군, 역류성식도염, 기능성소화불량, 위축성위염, 장상피화생, 장 누수 증후군 등 위장질환을 주력으로 하는 한방내과와 ▲피부 가려움증, 아토피, 건선, 여드름 등을 치료하는 한방피부과, ▲공황, 우울증, 불면증 등을 중점으로 하는 한방정신과, ▲내과, 이비인후과, 만성피부, 항노화, 전신통증, 비만과 다이어트. 그리고 수험생클리닉을 맡는 가정의학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위담한방병원은 대한담적한의학회를 창립하여 담(淡) 독소로 야기되는 위장질환을 비롯한 여러 전신질환의 치료를 위해 연구해왔다. 또한 위의 경화상태를 진단하는 과학적 진단 장비인 위경화도 측정 초음파진단기기와 미생물 및 혈액 질량분석에 의한 담적증후군 진단 kit 개발에도 착수하여 동서융합 의학에서 미래의학으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와 동시에 (사)새길과 새일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무료급식, 알콜중독치료, 연탄기증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강남위담한방병원은 부평, 대전, 전주, 대구, 부산에 이은 위담한방병원의 6번째 병원으로, 오는 7월 2일 정식 개원을 앞두고 있다.
pen4136@seoulwire.com

출처_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16901#08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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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사거리에 ‘강남위담한방병원’ 개원식 갖고, 의료 서비스 제공

by 대한담적한의학회 posted Jul 0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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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사거리에 ‘강남위담한방병원’ 개원식 갖고, 의료 서비스 제공

(아시아뉴스통신= 황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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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강남위담한방병원)

 

 

지난 23일 위담한방병원의 제 2병원인 강남위담한방병원 개원식이 진행됐다.

이번 개원식은 대치 사거리에 위치한 강남위담한방병원 세미나실에서 진행되어, 의료진 및 직원, 각계 인사 등 약 200여 명이 함께 자리했다. 참석자로 전 문화체육부 차관보를 역임한 대한태권도협회 최창신 회장, 대한한의사협회 방대건 수석부회장, 대한통합암학회 최낙원 이사장, 전 보건복지부 차관이자 한국인도협회 송재성 회장, 농생명바이오식의약소재개발사업단 서주원 단장이 축사 연사로 나섰다. 뿐 만 아니라 위담한방병원 환자를 대표해서 인포뱅크㈜ 박태형 대표, 개그우먼 김지선씨는 영상 메시지로 개원을 축하했다.

강남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대표원장은 “지난 26년의 세월 동안 동서협진병원인 하나한방병원·하나의원을 시작으로, 난치성 위장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치료하는데 매진해 왔다.” 며 “그 과정에서 위장을 경화시키는 담적을 발견하고, 원인을 알 수 없어 치료가 힘든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했다. 앞으로 강남위담한방병원의 개원을 시작으로 양·한방 협진 의료기술을 포함한 동서 융합 미래 의학으로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개원 인사말을 전했다.

대치사거리에 새롭게 문을 여는 강남위담한방병원은 ▲담적을 포함한 위장질환을 주력으로 하는 한방내과 ▲피부 가려움증, 아토피, 건선 등을 치료하는 한방피부과, ▲공황, 우울증, 불면증 등을 중점으로 하는 한방정신과  ▲내과, 이비인후과, 만성피부, 항노화, 전신통증, 비만 등 가정의학과 등으로 구성하여 진료할 예정이다.

그동안 위담한방병원은 대한담적한의학회를 창립하여 담(淡) 독소로 야기되는 위장질환을 비롯한 여러 전신질환의 치료 연구에 매진해 왔다. 또한 위의 경화상태를 진단하는 과학적 진단 장비인 위경화도 측정 초음파진단기기와 미생물 및 혈액 질량분석에 의한 담적증후군 진단 kit 개발에도 착수하여 동서융합 의학에서 미래의학으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와 동시에 (사)새길과 새일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무료급식, 알콜중독치료, 연탄기증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남위담한방병원은 부평, 대전, 전주, 대구, 부산에 이은 위담한방병원의 6번째 병원으로, 오는 7월 2일 정식 개원을 앞두고 있다. 

출처_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33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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