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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위장병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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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학이 발달해도 진단과 치료가 안 되는 의료 사각지대의 질병이 많다. 
특히 위장 질환 부분에서 그러하다. 그리고 한국에서 의학의 발달로 대부분 질환이 의학적 관리가 잘 되고 있지만 소화기계 암은 유독 급증하고 대책이 없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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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성 위장병증 역학 조사 (470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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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능성 소화불량의 기준표 <Rome기준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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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2012)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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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성, 과민성 등 원인 모르는 위장병 매년 증가 

2016년 인구의 12%이상 예상 (600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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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중앙암등록본부(2011)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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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동안 위암 42.4% 증가, 대장암 157.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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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학교 강남 세브란스 병원 소화기내과 조사 결과phlegm_04.jpg

 

조사기간 : 2006년 ~ 2008년

대상 : 3년 간 내시경 검사를 받은 수검자

경과 : 가벼운 염증 환자나 식도염 환자 등은 약물 치료

결과 : 장상피화생 환자가 3년 사이 146명에서 441명으로 3배 급증

 

-> 문제는 암 위험인자인 장상피화생과 위축성 위염의 치료법이 없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