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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조선비즈] 대한담적한의학회 초대학회장에 최서형 위담한방병원 이사장 선출

by 대한담적한의학회 posted Sep 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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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담적한의학회 초대학회장에 최서형 위담한방병원 이사장 선출

 

입력 : 2016.08.01 17:27 | 수정 : 2016.08.01 17:35 

 

대한담적한의학회(가칭)는 31일, HJ컨벤션 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성
황리에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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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진행된 대한담적한의학회 창립총회

 

이날 행사에는 송재성 前보건복지부 차관과 박완수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 등 주요 인사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여자들의 만장일치로 최서형 위담한방병원 이사장이 대한담적한의학회 초대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총회에는 최 이사장의 담적병 개요정리와 함께 위담한방병원 원장들의 담적병 치료에 관한 설명과 의견을 개진하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최 이사장의 학회 운영 계획 설파로 막을 내렸다. 

 

최 이사장은 담적병 개요정리에서 “내시경에 나오지 않는 점막이면조직의 문제를 통해 위장에 담(痰)이라는 독소가 쌓이면서 위장이 굳어지고 손상되는 새로운 형태의 위장병인 담적병(痰積病)을 발견하게 됐다”면서 “이는 식적이 아닌 적취의 일종으로 적취의 발생 메커니즘을 구체적으로 밝혀낸 이론”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담적한의학회는 9월부터 담적병 이론부터 각 증상 및 질환별 실제 치료 훈련, 응용, 실습으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대한담적한의학회 사무실 전화로 전화하면 된다. 


원본위치_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01/20160801020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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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대한담적한의학회 출범… 최서형 위담한방병원 이사장 초대 이사장 선출

by 대한담적한의학회 posted Sep 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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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담적한의학회 출범… 최서형 위담한방병원 이사장 초대 이사장 선출

 

김시영 | 기사승인 2016. 08. 01. 19:36

 

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최서형 위담한방병원 이사장이 지난달 31일 대한담적한의학회(가칭) 초대 학회장으로 선출됐다.

1일 병원측에 따르면 약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최 준비위원장을 만장일치로 대한담적한의학회 초대학회장으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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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이사장은 “내시경에 나오지 않는 점막이면조직의 문제를 통해 위장에 담이라는 독소가 쌓이면서 위장이 굳어지고 손상되는 새로운 형태의 위장병인 담적병을 발견하게 됐다”면서 “담적병은 식적이 아닌 적취의 일종으로, 적취의 발생 메커니즘을 구체적으로 밝혀낸 새로운 이론”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 이사장은 “진단과 치료가 안 되던 신경성 위장병 실체를 알게 돼 치료의 길이 열렸고, 소화기계 암 예방책 제시가 가능하게 됐다”고 의학적 의의를 밝혔다. 

 

대한담적한의학회는 오는 9월부터 담적병 이론부터 각 증상 및 질환별 실제 치료 훈련과 응용, 실습으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kimsy@asiatoday.co.kr

 

원본위치_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080101000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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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헤럴드] 대한담적한의학회(회장 최서형) 창립총회초대학회장 최서형 장로(재단법인 위담한방병원장)가 선출

by 대한담적한의학회 posted Sep 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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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담적한의학회(회장 최서형) 창립총회초대학회장 최서형 장로(재단법인 위담한방병원장)가 선출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08.01 00:37

대한담적한의학회(회장 최서형 장로) 창립총회가 지난 7월 31일 14:00 강남구 테헤란로 HJ컨밴션센터에서 12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대한담적한의학회(회장 최서형 장로) 창립총회는 경과보고 및 학회소개에 이어 준비위원장 최서형(재단법인 위담한방병원장)의 인사말, 그리고 내빈의 축사, 담적병의 개요설명과 임상사레발표가 이어졌다. 

송재영 (전)보건복지부 차관은 서양의학의 한계를 느끼고 고백하는 양방의사가 30%에 이르며, 미국의 경우 자연의학이나 대체의학 치료건수가 양방의 치료건수를 5,000여건 상회하였다고 말하면서 획기적인 한의학 발전의 가능성을 바로 담적한의학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이어서 대한홍체유전체질의학회장 박성일 교수는 담적이론은 양한방의 대립전투 상황 속에서 한줄기 희망으로 떠올랐다고 격려사를 하였다. 김종오 한국임상표준화사업단 부단장은 담적의 표준화 작업은 한의학 발전을 위해 매우 반가운 일이라고 하였다. 

또 박완수 대한한의사협회 수석부회장은 축사에서 신경성만성질환을 연구하는 담적한의학회가 창립되는 것은 한의학 발전과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하였다. 이어서 준비위원장 최서형 장로(본푸른교회)는 13년에 걸친 담적병 연구 및 임상결과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담적은 독성병리물질인 담독소가 위장벽에 침투하여 위의 바깥벽이 단단해 지는 것이라고 소개하면서 담적병 진단의 과학화와 치료의 표준화를 이룬 상태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학회를 학회를 운영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어서 위담한방병원의 나병조 원장과 최기문 원장이 임상사례를 발표하였다. 담적은 우울증, 공황장애, 심근경색, 역류성식도염, 아토피, 알코올중독 부인과질환 등의 원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그 동안의 임상결과를 사례와 함께 발표하였다. 강진희 위답한방병원 부산점 원장과 김성동 대전점 원장도 각각임상사례와 개원 후의 한방병원경영 실적 등을 발표하였다. 

이어서 임시의장으로 선출된 김성동 원장의 사회로 대한담적한의학회 초대학회장을 선출하였는데, 준비위원장 최서형 장로가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 신임 학회장 최서형 원장은 인사말과 더불어 향후 학회운영 계획을 발표하였다. 다음달인 9월부터는 매주 월요일 오후8시에 새로 준비중인 위담한방병원 별관에서 담적학 강의가 이어질 것이며, 후반부에서는 직접 임상실습도 계획중이라고 하였다. 기타회무 처리를 마치고 창립총회를 폐회하고 기념촬영을 하였다. 

 

 

 

원본위치_ http://www.chhd.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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