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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기독교헤럴드] 10월 24일, 담적한의학회 무료강좌 개최정규 강좌는 11월 7일부터 매주 월요일

by 대한담적한의학회 posted Sep 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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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담적한의학회 무료강좌 개최정규 강좌는 11월 7일부터 매주 월요일

기독교헤럴드승인 2016.09.20 20:04


담적한의학회의 다수 회원들이 담적한의학의 정규 강좌를 오픈하기 전에 무료 강좌를 열어달라는 요청을 하였다. 따라서 대한담적한의학회는 이에 부응하고자 오는 10월 24일에 '담적한의학 무료 강좌'를 진행한다. 
 
'담적한의학 무료 강좌'를 진행함에 따라서 '담적한의학 정규 강좌'는 11월 7일부터 4개월 간 진행하게 되었다. 부득이하게 일정이 연기된 점을 양해 바란다.  
 
이번에 진행되는 '무료 강좌(10.24)'와 '정규 강좌(11.7 부터)' 그리고, '위담한방병원 참관(10.25 부터)'을 통해서 담적증후군을 치료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특별히, 최서형 위담한방병원 이사장의 오랜 노하우와 치료기법을 직접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담적증후군 치료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 
 
기독교헤럴드  webmaster@chhd.co.kr


원본위치_ http://www.chh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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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오는 7월 31일(일), 대한 담적한의학회 창립총회 개최

by 대한담적한의학회 posted Sep 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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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31일(일), 대한 담적한의학회 창립총회 개최

 

디지털뉴스팀 기자  기사소셜댓글입력 : 2016-07-25 16:00
 

재단법인 위담 최서형 이사장(위담한방병원장) 창립총회 준비위원장 예정

 

160725_한국경제.jpg

 

대한담적한의학회 창립총회가 오는 7월 31일(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HJ컨벤션 센터 5층 이벤트홀에서 개최된다. 

 

최근 몇 년간 만성 소화기질환자들에게 회자돼 온 담적병(痰積病) 혹은 담적(痰積)증후군이라는 용어는 현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이사장 겸 대표원장이, 동의보감에서 나오는 오장육부가 굳는 `적취(積聚)`병을 현대 한의학적으로 재해석한 용어다. 

 

적취는, 외부의 안좋은 기운이 몸 속으로 들어와서 오장육부가 퇴화되듯 굳어가는 증상을 말한다. 이러한 적취와 함께 동의보감에서 주장하는 "열가지 병이 있다면 그 중 아홉가지의 원인은 담(痰)때문(십병구담, 十病九痰)"이라고 설명한 바에서 착안해 담(痰)과 `적취(積聚)`의 쌓을 적(積)을 합쳐 담적증후군으로 명명했다. 

 

담적증후군 용어의 근본 배경을 최 원장은 동의보감에서 착안했지만 십 수 년간 자신이 직접 치료한 담적증후군의 임상적 발생기전을 과학적 이론으로 규명하고자 서양의학 이론을 참고했다.

 

즉, 위장 점막문이 깨지면 면역기관 전반이 손상된다는 `게이트` 이론(다니엘 클라이버그 박사, Dr Daniel R Clayburgh), 한 가지 위장 손상의 원인이 온 몸 여러 곳에 치명적인 전신질환을 야기한다는`오버랩 신드롬` 이론(이스라엘 스퍼버 박사), 위장에는 전신의 면역세포가 거의 대부분 모여있다는 카힐 세포 이론 (프랑스 카힐(Cajal)박사), 스트레스, 항생제, 독소 음식 등의 유입으로 장 점막이 손상되면 장에 틈이 생겨서 염증이 혈관계를 따라 독소가 퍼진다는 `장 누수 증후군` 이론(미국 파사노(Fasano) 박사)이 담적 증후군의 근간 이론이 된 것이다. 최 이사장은 이러한 이론들과 자신의 임상을 접목시켜 담적증후군 치료의 토대를 닦게 되었다.

 

이후 담적증후군 치료의 표준화를 이뤄낸 최 원장은 일반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신경성, 만성 위장질환, 각종 난치성 위장병을 한의학적으로 접근하기 시작했다.

 

창립총회 행사는 담적병의 정의부터 원인, 증상, 치료의 개요정리, 임상실적, 학회운영계획 등이 발표되는 순서로 진행되며 초대 학회장 선출 및 임원진 구성 행사도 개최된다.

 

임상실적 발표 시간에는 위담한방병원 나병조 원장, 최기문 원장을 비롯해 위담한의원 부산점의 강진희 원장, 전주점 권수현 원장, 대전점 김성동 원장이 치료과정에서 느낀 점, 환자치료 사례와 임상실적에 대한 발제를 맡는다. 
 
 
아울러 최서형 원장이 직접 담적병 치료를 위한 처방 약제도 공개하기에 한의학계에서 궁금해하던 담적증후군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준비위원장이기도 한 최서형 원장은 "앞으로 학회운영을 통해 담적병으로 유발되는 재반의 질환과 더욱 깊이 있는 치료방법의 과학화를 위해 다른 한의사들과 공동연구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관련 문의는 학회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원본위치_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607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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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방병원협회]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원장, 대한담적한의학회 창립총회 개최

by 대한담적한의학회 posted Sep 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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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담한방병원 최서형 원장, 대한담적한의학회 창립총회 개최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대표원장은 오는 7월 3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HJ컨벤션 센터 5층 이벤트홀에서 대한담적한의학회(가칭)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그동안 서양의학에서는 내시경으로도 소화능력의 중요한 위 외벽의 근육상태가 파악되지 않아 위장병의 근본을 찾지 못했다.
 
그러던 중 지난 2003년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대표원장은 위장에 담(痰)이라는 독소가 쌓이면서 위와 장 조직이 굳어지고 손상되는 새로운 형태의 위장병인 담적병을 발견했다.
 
이후 각고의 노력 끝에 담적병 치료 표준화를 이뤄냈고, 덕분에 서양의학에서 어려움을 겪는 신경성, 만성 위장질환을 비롯한 각종 난치성 위장병을 진단하고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이에 대해 최서형 대표원장은 “최근 한의학계에서 회자되고 있는 담적병은 식적병이 아닌 위중한 적취병의 일종이다. 2003년 소화기계 적취병을 담적병이라 구별하여 이름지었다”며 ‘식적병’과의 선을 명확히 긋는 것과 동시에 “담적병 이론과 진단 및 치료 신기술 공유를 통해 한의학의 우수성을 입증하고자 학회를 창설하게 됐다”고 창립 의미를 설명했다. 
 
재단법인 위담이 주관하고 최서형 대표원장이 준비위원장으로 나서는 이번 창립총회에서는 담적병의 모든 비밀이 밝혀진다.
 
담적병의 정의부터 원인, 증상, 치료까지 개요정리를 시작으로 임상실적, 학회운영계획 등이 발표되고 초대 학회장 선출 및 임원진 구성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임상실적 발표 시간에는 위담한방병원 나병조 원장, 최기문 원장을 비롯하여 위담한의원 부산점의 강진희 원장, 전주점 권수현 원장, 대전점 김성동 원장이 치료과정에서 느낀 점, 환자치료 사례 등 담적병 임상실적에 대한 발제를 맡는다.
 
아울러 최서형 대표원장이 직접 담적병 치료를 위한 처방 약제도 공개하기에 이번 창립총회는 한의학계에서 궁금해하던 담적병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또한, 최서형 대표원장은 그간 카힐세포(Cajal Cell) 이론, 새는 장 증후군(Leaky gut Syndrome), 오버랩신드롬(Overlap Syndrome)의 원인을 담적병에 있다고 봤는데, 이번 총회에서는 그 발생기전을 규명하기 때문에 양방의료계의 궁금증을 해갈시켜주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대한담적한의학회 준비위원장을 맡은 최서형 대표원장은 “앞으로 학회운영을 통해 담적병으로 유발되는 오버랩신드롬과 담 병리물질을 다른 한의사들과 공동연구하고 싶다”며 “이번 창립총회는 난치성 질환을 정복하여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위대한 첫 걸음이라고 생각된다. 힘찬 출발을 선언하는 자리에 많은 의료진들이 참석하여 뜻을 함께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원본위치_ http://www.komha.or.kr/news/news.php?ptype=view&idx=15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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