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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민족의학신문] 대한담적한의학회, ‘담적증후군’ 정규강좌 시작

by 대한담적한의학회 posted Nov 1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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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담적한의학회, ‘담적증후군’ 정규강좌 시작

 

담적증후군 이론부터 각 질환별 실제 치료 훈련

2016년 10월 25일  신은주 기자  44juliet@mjmedi.com

 

[민족의학신문=신은주 기자] 대한담적한의학회는 내달 7일 본격 시작되는 교육에 앞서 24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대한담적한의학회는 내달 7일 본격 시작되는 교육에 앞서 24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 최서형 초대 이사장이 첫 강연자로 나섰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학생, 한의사 등 한의학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서형 초대 이사장(위담한방병원 이사장)이 첫 강연자로 나서 ▲위와 장이 굳어지는 병, 담적증후군 발견과 실체 ▲담적증후군으로 인한 주요 질환 ▲담적증후군의 의학적 의의 ▲담적증후군 치료원리 및 치료법 등을 강의했다.

 

최서형 대한담적한의학회 회장은 “담적증후군은 담이 어떻게 경결조직을 만드는지에 대한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과정에서 기존 한의학이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의학”이라며 “굳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위장병의 발견으로 새로운 치료의 길이 열리게 됐고, 소화기계 암 및 전신질환에 대한 예방책 제시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최 회장은 또 “담적증후군 진단 및 치료 표준화를 통해 경결 조직을 정상화시키고 전신이 개선되는 근원치료가 가능하게 됐다”면서 “이번 대한담적한의학회 정규강좌는 담적증후군에 대한 보다 과학적인 연구를 함께 하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담적한의학회는 11월 7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8~10시까지 2시간에 걸쳐 정규강좌를 진행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담적증후군 이론부터 각 증상 및 질환별 실제 치료 훈련과 응용, 실습으로 구성되며 약 4개월 간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대한담적한의학회 홈페이지 (www.phlegmmass.or.kr) 및 대한담적한의학회 사무실(02-556-3711)을 통해 하면 된다. 교육 후 수강생들에게는 대한담적한의학회 명의의 수료패가 수여되며 위담한방병원에서 실제 담적증후군 환자 진료 및 치료과정을 볼 수 있는 참관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http://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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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담적한의학회, 위장이 굳어지는 난치성 위장병 ‘담적증후군’ 정규강좌 시작

by 대한담적한의학회 posted Oct 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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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담적한의학회, 위장이 굳어지는 난치성 위장병 ‘담적증후군’ 정규강좌 시작


위장이 굳어지는 난치성 위장병 ‘담적증후군’을 연구하는 대한 담적한의학회의 첫 정규강좌가 시작됐다.
 
대한담적한의학회는 10월 24일(월) 오후 8시 사담법인 새길과 새일에서 대한담적한의학회 정규강좌 오리엔테이션을 열어 약 2시간 동안 진행했다.
 
11월 7일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교육에 앞서 최서형 초대 이사장(위담한방병원 이사장)이 대한담적한의학회(가칭) 정규강좌 첫 강연자로 나섰다.
 
강의는 ▲위와 장이 굳어지는 병, 담적증후군 발견과 실체 ▲담적증후군으로 인한 주요 질환 ▲담적증후군의 의학적 의의 ▲담적증후군 치료원리 및 치료법 ▲담적한의학회 향후 계획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는 학생, 한의사 등 한의학 관계자들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161027_정규강좌.jpg

▲대한담적한의학회 정규강좌

 

최서형 대한담적한의학회 학회장은 “담적증후군은 담이 어떻게 경결조직을 만드는지에 대한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과정에서 기존 한의학이 새롭게 업그레이드되어 탄생한 의학”이라면서 “굳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위장병의 발견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환자들이 치료를 통해 제2의 삶을 얻을 수 있었다. 이렇듯 담적증후군 발견을 통해 새로운 치료의 길이 열리게 됐고, 소화기계 암 및 전신질환에 대한 예방책 제시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 학회장은 “담적증후군 진단 및 치료 표준화를 통해 경결 조직을 정상화시키고 전신이 개선되는 근원치료가 가능하게 됐다”면서 “이번 대한담적한의학회 정규강좌는 담적증후군에 대한 보다 과학적인 연구를 함께 하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한의학의 발전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교육 프로그램의 의의를 밝혔다.
 
대한담적한의학회는 오는 11월 7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에 걸쳐 정규강좌를 진행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담적증후군 이론부터 각 증상 및 질환별 실제 치료 훈련과 응용, 실습으로 구성되며 약 4개월 간 운영될 예정이다.
 
한정렬기자[jrh05@hanmail.net]

 

원본위치_ http://www.dailymedipharm.com/news_view.jsp?pg=0&ncd=3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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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학신문-참고] 전체 한의사 88% 교육·평가·면허개선 “필요하다”

by 대한담적한의학회 posted Oc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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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한의사 88% 교육·평가·면허개선 “필요하다”

 

새로운 국시개정안 논의 22일 한미래포럼에서 토론

 

신은주 기자 44juliet@mjmedi.com     

 

[민족의학신문=신은주 기자] 새로운 국시개정안 논의를 위한 전체 한의사 설문조사 결과에서 한의사의 87.96%는 교육, 평가, 면허 체계 개선의 필요성에 동의했다. 이와 관련된 논의가 ‘우수한 한의사 인력양성 및 배출을 위한 정책 제안’이라는 주제로 오는 22일 제53차 한의학미래포럼에서 진행된다.

 

한의학교육협의체(대한한의사협회, 대한한의학회, 한국한의과대학학장협의회,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 대한한방병원협회,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한의사국가시험위원회)는 9월 26일~10월 1일까지 전체 한의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도 11~16일까지 진행됐다. 설문방식은 확인된 이메일주소로 설문조사하는 형태로 전수조사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앞서 보건복지부가 지난 8월 11일 입법예고한 한의사 국가시험 과목을 변경하는 내용의 의료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이 폐기됨에 따라 새로운 국시개편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교육, 평가, 면허 체계 개선방안에 대한 도입 필요도를 묻는 항목에 대해 한의사의 87.96%(응답자 789명중 694명), 한의과대학 학생의 82.39%(응답자 443명중 365명) 가 제시된 개선안의 반영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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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된 국가시험 개선 1, 2안에 중 시행하기에 더욱 적절할 것으로 생각되는 방안으로는 본 문항에 대한 응답자중 한의사의 80.88%(응답자 685명중 554명), 한의과대학 학생의 73.32%(응답자 371명중 272명)가 개선 1안을 선택했다. 대부분 개선안의 형태는 1안을 선호하고 있으나 학생들의 경우 2안을 선택한 경우가 더 많았다.

이 질문에 대한 무응답률이 한의사 및 학생에게서 10%이상 높게 나타났다. 한평원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 판단을 유보하는 층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여진다는 설명이다.

 

한편 이 내용과 관련해 오는 22일 제53차 한의학미래포럼에서 ‘우수한 한의사 인력양성 및 배출을 위한 정책 제안 공청회’를 열고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포럼에서는 그동안의 논의과정과 해외사례 및 관련 자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은주 기자 44juliet@mj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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